정다운외과 "다이오드 레이저 치질수술" 한국일보 게재



치질 수술 이젠 첨단 기술로 치료한다.


치질은 남들에게 드러내고 싶지 않은 질환 중에 하나지만 우리나라 성인들은 두 명에 한 명 꼴로 치질을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연간 수술 건수가 제일 많다고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치질치료의 경우 과거에는 대부분 절제술을 시행해 왔는데 치질 수술 후 고통이 심하고 재발이 잘된다 하여 많은 사람들이 수술을 기피하는 경향이 많았다. 

 

세월이 흐르면서 고통과 재발을 줄일 수 있는 여러 가지 수술기법이 개발되어 왔다.

 

반도체 중 다이오드를 이용한 레이저는 혈관을 잘 태워주는데 이 원리를 이용한 것이 다이오드 레이저 치질 치료법이다.

 

다이오드 레이저 치질 치료법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현재까지 1만여건에 가까운 수술을 시행한 정다운 외과(www.chijilkorea.co.kr) 이정호 원장은 수술 후 고통을 최소화하고 재발율을 현저히 줄여 주목을 받고 있다.

 

좁은 항문 속에서 봉합하기가 어려운데 이것을 자동으로 해주는 기계가 있다. 

 

특히 원형으로 생겨서 항문에 삽입하면 자동으로 늘어진 점막을 자르고 봉합한다. 

 

티타늄의 첨단 소재로 만들어서 인체에 해가 되지 않게 제작된 것이 특징.

 

정다운외과 이정호 원장은 “이 기법은 치질이 밖으로 많이 튀어 나오는 형태에서 아주 효과가 좋다”며 “반도체 레이저와 자동문합기를 환자에 따라 적합하게 사용함으로써 수술 후 통증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원장은 이어 “인간이 생활하면서 잘 먹는 것과 잘 배설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생활의 질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온다”며 “이제는 통증과 재발이라는 두려움으로 수술을 기피하는 많은 환자들에게 자신 있게 수술을 권할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http://news.hankooki.com/lpage/health/201402/h2014022113315284500.htm








Posted by 칼잡이